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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채류/곡류
  • 남해 바다내음과 사천 청정지역에서
    정성을 다해 가장 신선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매실

  • 재배현황

    주생산지역 : 사천 정동,곤양
    재배규모 : 재배면적 100ha / 생산량 : 798톤 / 재배농가수 : 264호
    생산시기 : 6월~7월

  • 효능

    『유기산 다량 함유
    피로 회복, 소화력 증진』

    매실 성분의 85%는 수분이며, 10%는 당분, 5%는 유기산이다.
    유기산 중에서도 시트르산(구연산)의 함량이 다른 과일에 비해 월등히 많다. 시트르산은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작용을 돕고 근육에 쌓인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풀어주며,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는 역할도 한다. 한편 매실에 함유된 피루브산은 간(肝)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며, 카테킨산은 장(腸) 속의 유해 세균 번식을 억제하므로 매실차를 만들어 장복하면 좋다.
    매실차에는 강한 살균 · 해독 작용이 있으므로 식중독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고, 정장 작용이 뛰어나서 설사와 변비를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매실차를 담글 때 차조기잎을 함께 사용하면 훨씬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매실을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물질 때문에 날것으로 많이 먹으면 유독 성분이 청산(靑酸)으로 분해되어 중독을 일으킨다. 그러나 매실주 등 음식이나 약재로 가공하면 청산 성분은 대부분 없어진다.

  • 구별

    냄새는 맡았을 때 단맛보다는 신맛이 강하고 지름 4cm정도의 동글동글한 타원형으로 알이 고르며 색이 선명한 것으로 껍질에 흠이 없고 벌레 먹지 않은 단단한 청매실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청매 : 껍질이 파랗고 과육이 단단한 상태로 신맛이 가장 강할 때다.
    - 황매 : 노랗게 익은 것. 향기가 매우 좋은데 과육이 물러 흠이 나기 쉽다.
    - 금매 : 청매를 증기에 쪄서 말린 것. 금매로 술을 담그면 빛깔도 좋고 맛도 뛰어나다.
    - 오매 : 오매는 빛깔이 까마귀처럼 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청매를 따서 껍질을 벗겨 나무나 풀 말린 것을 태운 연기에 그을려(훈연해서) 만든다. 각종 해독작용이 있을 뿐 아니라 해열, 지혈, 진통, 구충, 갈증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백매 : 옅은 소금물에 청매를 하루 밤 절인 다음 햇볕에 말린 것. 효능은 오매와 비슷하나 오매보다 만들기 쉽고 먹기에도 좋다.
    - 산매고 : 씨를 뺀 매실을 곱게 으깬 후 거즈로 즙을 짜 몇 년 동안 삭인 것이다.

  • 저장 및 보관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깨끗이 씻어 냉장 보관한다.